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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75 <제 26-14호>부활의 기쁨, 평신도 세미나의 천국 잔치로 이어집니다. 관리자 2026.04.05 19
874 <제 26-13호> 미디어 금식’& 릴레이 금식하며 고난주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관리자 2026.03.28 21
873 <제 26-12호> 갈라디아서 강해를 시작합니다 관리자 2026.03.21 20
872 <제 26-11호> 심은 대로 거둔다’는 말의 오해를 풀어야 합니다 관리자 2026.03.14 16
871 <제26-10호> '가정교회 = 목장'인가? 아니다. '가정교회 = 문화'이다 관리자 2026.03.07 32
870 <제26-9호> 우선순위를 세울 때 삶에 변화가 생긴다 관리자 2026.03.01 29
869 <제 26-8호> 마음이 머무는 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관리자 2026.02.21 45
868 <제26-7호> 번아웃에서 빠르게 회복하는 방법 관리자 2026.02.14 39
867 <제26-6호> 상처 없는 성화는 없다 관리자 2026.02.07 58
866 <제 26-5호> 새 마음, 새 결단: 우리 함께 ‘리셋(Reset)’ 해볼까요? 관리자 2026.01.31 71
865 <제 26-4호> 섬길 때 비로소 들리는 하나님의 숨소리 관리자 2026.01.24 78
864 <제26-3호>퓨처처치는 가장 성경적인 교회, 주님이 꿈꾸신 교회이다 관리자 2026.01.17 85
863 <제26-2호> 휴가 중에 깨달은 세가지 지혜 관리자 2026.01.10 79
862 <제 26-1호> 새해 5가지 교회의 방향성 관리자 2026.01.03 103
861 <제 25-52호> 은혜의 사도행전을 쓴 2025년 관리자 2025.12.27 102
860 <제 25-51호> 1박 2일 성탄 캠프 이렇게 진행됩니다 관리자 2025.12.20 81
859 <제 25-50호> 시드니의 바쁜 삶, 왜 우리에게 여유가 없을까요? 관리자 2025.12.13 101
858 <제 25-49호> 2026년 사역 엑스포 안내 관리자 2025.12.06 90
857 <제 25-48호> 수요영성기도회를 시작합니다. 관리자 2025.11.30 110
856 <제 25-47호> 호주 한인교회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우리가 가진 희망 (1) 관리자 2025.11.22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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