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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82 <제24-24호> 2024 대양주 목연수를 잘 마쳤습니다. 관리자 2024.06.16 178
781 <제 24-23호> 삶공부의 중요성을 아십니까? 관리자 2024.06.08 170
780 <제 24-22호> 어린 자녀들을 잘 양육하려면? 관리자 2024.06.01 164
779 <제 24-21호> "씨수소"의 역할을 감당하는 공동체 관리자 2024.05.26 178
778 <제 24-20호> 다음세대가 중요합니다. 관리자 2024.05.26 168
777 <제 24-19호> 흔들림 없는 가정의 주춧돌 – “친밀감” 관리자 2024.05.12 202
776 <제 24- 18호> 5월은 행복과 감사를 나누는 달입니다. 관리자 2024.05.11 168
775 <제24-17호> 우리가 소유해야 할 가치관은? 관리자 2024.05.11 157
774 <제24-16호> 783차 평세를 섬긴 기쁨 관리자 2024.04.21 218
773 <제 24-15호> 가정교회 세미나 주최의 유익 관리자 2024.04.13 193
772 <제 24-14호> 세겹줄 새벽기도회가 진행됩니다. 관리자 2024.04.13 170
771 <제24-13호> 연수 면담은 이렇게 ... 관리자 2024.03.30 217
770 <제 24-12호> 가정교회 연수가 시작됩니다. 관리자 2024.03.23 202
769 <제 24-11호> 783차 평세 온라인 등록이 마감되었습니다. 관리자 2024.03.16 225
768 <제 24-10호> 부활주일, Easter Party 준비를 이렇게... 관리자 2024.03.09 208
767 <제 24-9호> "예수님이 원하신 공동체 세우기" 관리자 2024.03.02 143
766 <제24-8호> 목장모임은 '삶을 나누는 것'을 뛰어 넘는 '기쁨의 잔치'가 되어야 합니다. 관리자 2024.02.24 180
765 <제 24- 7호> 아름다운 은퇴를 꿈꾸어 봅니다. 관리자 2024.02.17 370
764 <제24-6호> 우리가 가정교회를 하는 이유(2) 관리자 2024.02.10 169
763 <제24-5호> 우리가 가정교회를 하는 이유(1) 관리자 2024.02.04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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