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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2년 5월 8일

성경: 사도행전 11장 19절~30절  

제목: 화려한 주연보다 중요한 소박한 조연의 삶

설교자: 강승찬 목사

 

안녕하세요. 새생명성도님들, 한주동안잘지내셨나요? 이번주하나님의말씀은 사도행전 11장 19절~30절 말씀을 통해 본 '화려한 주연보다 중요한 소박한 조연의 삶' 라는 주제의 말씀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잠깐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셔서 말씀의 은혜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19 스데반에게 가해진 박해 때문에 흩어진 사람들이 페니키아와 키프로스와 안디옥까지 가서, 유대 사람들에게만 말씀을 전하였다. 
20 그런데 그들 가운데는 키프로스 사람과 구레네 사람 몇이 있었는데, 그들은 안디옥에 이르러서, 그리스 사람들에게도 말을 하여 주 예수를 전하였다. 
21 주님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니, 수많은 사람이 믿고 주님께로 돌아왔다. 
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소식을 듣고서, 바나바를 안디옥으로 보냈다. 23 바나바가 가서, 하나님의 은혜가 내린 것을 보고 기뻐하였고, 모든 사람에게 굳센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라고 권하였다.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주님께로 나아왔다. 
25 바나바는 사울을 찾으려고 다소로 가서, 
26 그를 만나 안디옥으로 데려왔다. 두 사람은 일 년 동안 줄곧 거기에 머물면서, 교회에서 모임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가르쳤다. 제자들은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었다. 
27 그 무렵에 예언자 몇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내려왔다. 
28 그 가운데 아가보라는 사람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일어나, 온 세계에 큰 기근이 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바로 그 기근이 글라우디오 황제 때에 들었다. 
29 그래서 제자들은 각각 자기 형편에 따라 몫을 정하여, 유대에 사는 신도들에게 구제금을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30 그들은 그대로 실행해서, 바나바와 사울 편에 그것을 장로들에게 보냈다. 

 

 

1.   내 (위치)와 (역할)을 알아야 합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주연과 조연으로 나누지 않으셨습니다.
• 교회의 부흥에는 하나님의 능력, 일하심이 필요합니다.
• 바나바는 교회 공동체를 핍박하는 바울을 교회에 추천하였습니다. 시기심 없는 사역을 만드는 방법을 바나바를 통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역할을 주셨습니다. 자신의 위치와 역할을 감당할 때 쓰임받게 됩니다. 

 

2.   (하나님의 관점)으로 나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나를 지명하여 부르셨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막힌 길을 열어주십니다. 과거를 바라보지 말고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해야 합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오늘과 내일은 주님이 함께하시면 바꿀 수 있습니다.
• 오늘을 살지 않는 사람은 내일에 기대가 없는 사람입니다.
•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나는 존귀한 사람입니다. 

 

3.   맡겨진 (역할)에 (충성)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열매를 기대하시는 것이 아니라 충성(신실함)을 원하십니다. 신실함은 끝까지 하는 것을 말합니다.
• 하나님이 주신 것을 기억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존귀하다 말씀해 주시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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