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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2년 4월 10일

성경: 사도행전 10장 24절~43절  

제목: 만남이 축복이다.

설교자: 강승찬 목사

 

안녕하세요. 새생명성도님들, 한주동안잘지내셨나요? 이번주하나님의말씀은 사도행전 10장 24절~43절 말씀을 통해 본 '만남이 축복이다' 라는 주제의 말씀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잠깐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셔서 말씀의 은혜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사도행전 10장 24절~43절 말씀>

그 다음 날 베드로는 가이사랴에 들어갔다. 고넬료는 자기 친척들과 가까운 친구들을 불러놓고,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가, 베드로가 들어오니, 마중 나와서, 그의 발 앞에 엎드려서 절을 하였다. 그러자 베드로는 “일어나십시오, 나도 역시 사람입니다” 하고 말하면서, 그를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베드로는 고넬료와 말하면서 집 안으로 들어가서, 많은 사람이 모여 있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유대 사람으로서 이방 사람과 사귀거나 가까이하는 일이 불법이라는 것은 여러분도 아십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사람을 속되다거나 부정하다거나 하지 말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나를 부르러 사람들을 보냈을 때에 반대하지 않고 왔습니다. 그런데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무슨 일로 나를 오라고 하셨습니까?” 고넬료가 대답하였다. “나흘 전 이맘때쯤에, 내가 집에서 오후 세 시에 드리는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눈부신 옷을 입고,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고넬료야, 하나님께서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자선 행위를 기억하고 계신다. 욥바로 사람을 보내어, 베드로라고도 하는 시몬을 불러오너라. 그는 바닷가에 있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묵고 있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와 주시니, 고맙습니다. 지금 우리는 주님께서 당신에게 지시하신 모든 말씀을 들으려고, 다같이 하나님 앞에 모여 있습니다.”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 “나는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가리지 아니하시는 분이시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가 어느 민족에 속하여 있든지, 다 받아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을 보내셨는데, 곧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평화를 전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만민의 주님이십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대로, 이 일은 요한의 세례 사역이 끝난 뒤에, 갈릴리에서 시작하여서, 온 유대 지방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부어 주셨습니다. 이 예수는 두루 다니시면서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억눌린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께서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에서 행하신 모든 일의 증인입니다. 사람들이 그를 나무에 달아 죽였지만, 그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미리 택하여 주신 증인인 우리에게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그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뒤에, 우리는 그와 함께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였습니다. 이 예수께서 우리에게 명하시기를, 하나님께서 자기를 살아 있는 사람들과 죽은 사람들의 심판자로 정하신 것을 사람들에게 선포하고 증언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예수를 두고 모든 예언자가 증언하기를,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1.   우리에게 (우연한 만남)은 없다.
• 매일 울고불고 하는 아이는 부모님도 힘들어 하지만 항상 웃는 아이는 지나가는 사람도 이뻐합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 우리는 고품격 인격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 나는 변화된 사람입니다.

 

2.   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 (겸손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24-26, 34-35)
• 우리는 평소에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실 때 반응할 수 있도록 준비되있어야 합니다.
• 확실하지 않아도 어렴풋이 보이는 그 길을 믿으며 걸어가야 합니다. 확신할 때 까지 기다리다가는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  영적인 질서가 없으면 위기가 생깁니다. 영적인 리더는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는 세상과 다른 질서가 있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면 안됩니다. 끝까지 하나님을 높이고 예수님을 높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신뢰하고 문제앞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3.   우리가 (부활)하신 예수님의 (증인)이 될 때 쓰임 받게 된다.(38-43)
• 성령안에서 만남이 있을 때 처음 만난 사이라도 대화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사람을 만날 때 우리의 만남을 새롭게 이어가십니다.
• 영적인 사람도 하나님이 보여준 것 까지만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알고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보여주십니다. 순종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 우리는 계획을 잘 세워야 하지만 치밀하게 따지면서 계획을 세우는 사람은 순종이 어렵습니다.
• 우리가 가진 고집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나는 죽고 예수님이 사는 인생이 멋진 인생입니다.
• 부활의 모습을 본 사람은 사명자로 선택된 것 입니다. 먼저 복음을 받은 자가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복음이 흘러가지 않습니다. 복음은 흘러가는 것 입니다. 복음을 흘려보내는 것은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입니다. 전도하지 않으면 복음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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